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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LG화학

비닐하우스에서 사계절 작물을 키우다 - LDPE
2016.11.25

일반적으로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 작물을 재배하기 어렵지만, 이제는 겨울에도 봄, 여름철의 과일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신선한 채소도 사시사철 먹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철이 없어지는 식재료들이 많아지지 않을까요?  


이런 변화가 가능한 게 한 것이 바로 비닐하우스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비닐하우스는 하우스 골조 위에 비닐 필름을 덮어 만든 온실로 냉난방 시설 등도 함께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채소, 화훼 등 다양한 작물들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비닐하우스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외부에 덮는 비닐 필름이라 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필름들이 사용되지만 그 중에서도 저밀도 폴리에틸렌으로 불리는 LDPE 필름이 많이 사용됩니다.

자외선과 적외선의 투과율이 높으며, 가격이 경제적인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닐하우스 아래 작물이 자라고 있고, 우측에 농부가 농기구와 수확한 벼를 들고 있는 모습(카피)비닐하우스에서 사계절 작물을 키우다 - LDPE

 

 

◆ LDPE (Low Density Polyethylene)?

저밀도 폴리에틸렌으로 불리는 LDPE는 에틸렌을 중합하여 제조하는 합성수지로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범용 플라스틱 중 하나입니다.

가공성과 유연성, 투명성이 우수해  포장용 투명필름, 전선피복, 각종 랩 등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LG화학에서는 최신 고압법 첨단기술을 통해 LDPE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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