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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LG화학

구명조끼를 물에 뜨게 하다 – EVA
2018.06.14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면서 수상레포츠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고없이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안전수칙을 숙지해야 하는 것은 물론 안전장비인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구명조끼는 발이 닿지 않는 곳에서 착용자의 머리와 몸이 물의 위로 뜰 수 있도록 도와주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입니다.


수상레저 시 착용하는 구명조끼는 자체 부력(물체가 물이나 공기 중에서 뜰 수 있게 해 주는 ) 통해 물에 뜨는 형태로, (Foam) 형태의 부력재가 조끼 원단 사이에 사용됩니다. 부력재 소재가 다양하지만 그 중 고가형 구명조끼에는 EVA(Ethylene Vinyl Acetate)가 많이 사용됩니다.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좋고, 소재가 유연해 활동성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여러개의 구명조끼가 걸려있는 모습(카피) 구명조끼를 물에 뜨게 하다-EVA


 

◆ EVA (Ethylene Vinyl Acetate)?

EVAEthyleneVA(Vinyl Acetate)의 공중합체로, VA 함량에 따라 탄성력과 열접착 온도,  내구성, 투과력 등이 달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태양광용 시트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은 물론, 신발 밑창, 구명조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LG화학은 지난 2013년 말 생산을 시작한 이래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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