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뉴스룸

[보도자료] LG화학,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19.07.24 메일 보내기 프린트 하기
닫기
받는 분
보내는 분

이메일 전송

LG화학,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매출 7조 1,774억원 / 영업이익 2,675억원


2018년 2분기부터 2019년 2분기 매출액추이


■ 2분기 경영실적
 ▷ 매출액 : 7조 1,774억원 (전분기 대비 8.1% 증가)
 ▷ 영업이익 : 2,675억원 (전분기 대비 2.9% 감소)


■ 2분기 실적 분석
▷ 석유화학부문 시황 악화 및 T/A(대정비) 영향, 전지부문 비경상 손실 등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감소

■ COO(최고운영책임자) 정호영 사장,
“3분기는 일회성 비용 부담이 대부분 해소되고, 생산 안정화 및 매출 증대로 실적 개선 전망”



LG화학이 올해 2분기에 ▲매출액 7조 1,774억원 ▲영업이익 2,675억원 ▲순이익 839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8.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9% 감소한 실적이다.
 
이와 관련 LG화학 COO(최고운영책임자) 정호영 사장은 “석유화학부문의 시황 악화와 T/A(대정비) 영향, 전지부문의 비경상 손실 등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3분기에는 일회성 비용 부담이 대부분 해소되고, ▲석유화학부문의 고부가 제품 증설 물량 가동 효과 ▲전지부문의 매출 증대 및 생산 안정화로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업부문별 구체적인 2분기 실적 및 3분기 전망을 살펴보면, 석유화학부문은 매출 3조9,364억원, 영업이익 3,822억원을 기록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주요 제품 수요 부진에 따른 스프레드 악화 ▲대산공장 T/A(대정비)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3분기는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약세가 당분간 지속 전망되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고부가 제품 수익성 견조 및 증설 Capa 본격 가동 효과가 기대된다.

전지부문은 매출 2조 94억원, 영업손실 1,280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전지 대규모 투자로 인한 고정비 증가, 신규 생산라인의 수율 안정화 지연 ▲ESS사업 비경상 손실 등으로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3분기는 전 사업 분야에서 매출 증대 및 신규 생산라인의 안정화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첨단소재부문은 매출 1조 2,535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했다. IT소재 출하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소폭 개선됐다. 3분기는 자동차 및 IT소재 출하 증가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생명과학부문은 매출 1,540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으며, 자회사인 팜한농은 매출 1,696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


전체메뉴 닫기
company product 제품자료(MSDS 등) 다운로드
석유화학
NCC
ABS
아크릴/SAP
고무/특수수지
전지
첨단소재
자동차소재
디스플레이소재
반도체소재
배터리소재
수처리소재
생명과학
이브아르
recruit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