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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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LG화학

태양광 발전은 태양전지를 여러 개 조립한 모듈형태를 최소단위로 사용하는데, 외부에 설치되는 특성상 습기나 자외선 등으로 인해 태양전지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태양전지 모듈의 제일 뒷면에 ‘백시트’라는 소재를 사용하는데, 이 소재가 LG화학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풍기. 여기에도 LG화학의 소재가 숨어있습니다. 바로 바람을 담당하는 선풍기 날개에 ‘SAN’이라는 소재가 사용됩니다. SAN은 Styrene과 Acrylonitrile의 공중합체인 합성수지로, 투명성, 광택성 등이 우수한 특징을 가진 투명 플라스틱입니다 차량용 스티커에 숨은 LG화학의 기술, 스티커 뒤에 끈적끈적한 물질이 아크릴계 점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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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G화학 세계 최초 헥사곤 배터리 개발
오백원짜리 동전과 세계 최초로 개발된 육각형모양의 헥사곤배터리를 들고있는 모습
LG화학이 배터리 혁신을 통해 미래 IT 시장 선도를 본격화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28일 세계 최초로 헥사곤(Hexagon) 배터리를 개발, 본격 양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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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대산공장] 대산고와 "직장인들과의 만남" 실시
대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LG화학 신입사원의 모습
지난 5월 28일 대산읍에 위치한 대산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장인들과의 만남’ 행사를 실시했다. 직장인들과의 만남은 작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지역 사회의 젊은 꿈을 키우는 ‘동go동樂 프로그램’ 의 하나로, 최근 입사한 대산공장의 신입사원들이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해 진학 및 진로선택에 대한 정보가 취약한 지역 학생들과 만나 전공 및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조언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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