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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hem Archives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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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생성AI를 활용한 이미지와 영상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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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Ⅰ.칫솔, 화학을 쥐다
    2. Ⅱ.플라스틱 가전, 생활속으로
    3. Ⅲ.두께의 한계를 지워낸 모바일
    4. Ⅳ.미래를 향한 이동의 자유
    5. Ⅴ.피지컬 AI 속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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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러나지 않아도, 늘 인류의 곁에 있었던
    LG화학 소재가 만든 혁신의 드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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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EN, but UNDENIABLE

LG화학 소재가 만든
혁신의 결정적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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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Ⅰ.칫솔, 화학을 쥐다
    2. Ⅱ.플라스틱 가전, 생활속으로
    3. Ⅲ.두께의 한계를 지워낸 모바일
    4. Ⅳ.미래를 향한 이동의 자유
    5. Ⅴ.피지컬 AI 속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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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러나지 않아도, 늘 인류의 곁에 있었던
    LG화학 소재가 만든 혁신의 드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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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것들의 탄생으로 인류의 문명은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1947년 시작한 LG화학은 세상을 바꾼 소재의 출시로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습니다.

각 시대별 세상을 바꾼 LG화학의 대표소재들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다가올 AI 시대에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마주하게 될까요.

  • 국내 최초합성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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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s

칫솔,
화학을 쥐다

최초의 플라스틱 칫솔

국내 최초합성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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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대한민국 최초의 사출성형기에서 태어난 나일론모와 플라스틱 손잡이 칫솔.
나무를 깎아 만들던 투박한 칫솔이 매끄러운 합성수지를 만나 ‘개인위생’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습기에 강하고 가공에 제약이 적어 생산 비용까지 절감한 합성 수지의 시작은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인류의 아침을 바꾼 LG화학의 조용한 혁신이었습니다.

타임라인

  1. 1952 한국 제1호 사출성형기 도입
  2. 1952 오리엔탈 빗 생산
  3. 1953 오리엔탈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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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s

플라스틱 가전,
생활속으로

거실의 풍경을 바꾼 물성의 진화

  • PVC
    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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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s

플라스틱 가전,
생활속으로

거실의 풍경을 바꾼 물성의 진화

무겁고 뒤틀리기 쉬운데다 가공에도 품이 많이 들어가는 목재가 TV 하우징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LG화학의 우수한 ABS 기술력으로 가볍고 튼튼한 ABS 플라스틱 TV가 등장하게 됐지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내부 전선에도 LG화학의 PVC가 사용되었습니다.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한 ABS와 우수한 절연성과 난연성을 가진 PVC로 만들어진 TV는 우리 거실을 더 안전하고, 더 자유로운 디자인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타임라인

  1. 1956 국내 최초 PVC 파이프 생산
  2. 1978 여천공장 내 PVC페이스트 레진 공장
    ABS 수지공장 준공 및 생산
  3. 2003 LG화학 ABS 세계 시장 점유율 Top3
  4. 2009 재활용 플라스틱(PCR PC/ABS) 상업화
  5. 2022 재활용 PVC 플라스틱(PCR PVC)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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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s

두께의 한계를
지워낸 모바일

가장 작은 가전이 일으킨 혁명의 가장자리

  • 감광재 & 편광판
    배터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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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s

두께의 한계를
지워낸 모바일

가장 작은 가전이 일으킨 혁명의 가장자리

LCD TV와 모니터에 쓰이는 편광판과 감광재 기술이 손바닥 위에서 다시 한 번 압축됐습니다.
빛을 다스려 선명함을 선사하는 편광판 기술과 나노 단위의 미세 회로를 그려내는 감광재는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세상을 들여다보고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얇은 문이 되어주었습니다.
여기에 에너지를 담아내는 배터리팩 기술이 더해져, 비로소 선(Wire)으로부터 자유로운 모바일 세계가 단단하게 구축됐습니다.

타임라인

  1. 1997 편광판, 감광재 자체 기술 개발 선언
  2. 1999 LCD용 컬러필터 감광재 생산공장 준공 및 양산
  3. 1999 국내 최초 리튬이온전지 양산
  4. 2000 TFT-LCD용 편광판 양산 및 국산화
  5. 2003 세계 최초 5세대 편광판 양산
  6. 2010 세계 편광판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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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용 편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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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플라스틱 (Engineering Plastics)
배터리 소재
초고중합 PVC
재활용 플라스틱 (Post-Consumer Recycled Plastics)
2010s

미래를 향한
이동의 자유

에너지 밀도는 높이고, 무게는 덜어냅니다

고요한 도로 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자동차 심장을 전기로 채우겠다는 상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상상만 해오던 꿈은 현실이 되었고, 그 대전환의 중심에는 LG화학이 있었습니다.
LG화학은 고성능 양극재와 고도화된 안전 소재로 배터리의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한편, 재활용 플라스틱을 통한 내외장재 경량화로 친환경 모빌리티의 기준을 세워갑니다.
질주는 강력하게, 과정은 지속 가능하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스페셜티 소재의 본질입니다.

타임라인

  1. 1992 배터리 연구 개발 착수
  2. 2009 세계 최초 양산형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
  3. 2015 하이-니켈(Hi-Ni) 양극재(NCM811) 양산
  4. 2022 배터리 열폭주 막는 첨단 플라스틱 소재 개발
  5. 2023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 국내 최초 양산
  6. 2025 내열성과 유연성이 개선된 전기차 충전용 케이블(초고중합 PVC)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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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tal-Look / Paint-less 플라스틱 소재
    투명/반투명 플라스틱
    전고체 배터리 소재
    외피/촉각센서용 NBR 라텍스 소재
    로봇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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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l-look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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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반투명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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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컬 AI의 원동력, 전고체 배터리
2020s

피지컬 AI 속
첨단소재

스페셜티 소재가 만들어 내는 혁신적 퀀텀점프

Metal-Look / Paint-less 플라스틱 소재
투명/반투명 플라스틱
전고체 배터리 소재
외피/촉각센서용 NBR 라텍스 소재
로봇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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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 우리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는 인간의 일상을 다정하게 챙기는 피지컬 AI가 자리할 것입니다.
복잡한 내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투명 플라스틱부터, 촉각센서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NBR 라텍스, 금속보다 가볍고 튼튼한 로봇 하우징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까지.
여기에 꿈의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더해져 로봇은 더 오래, 안전하게 움직일 원동력을 얻습니다.
다가온 인류의 퀀텀점프 시작점에서, LG화학 미래소재가 상상을 현실로 바꿔갑니다.

Materials for a Better Life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의 일상과
함께한 LG화학

LG화학이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아는 사람은 적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LG화학이 만드는 소재를 일상에서 만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 자루의 칫솔에서 시작된 위생의 혁명부터, 도로를 달리는 전기차의 심장, 그리고 최첨단 로봇의 지능과 몸체까지.
지난 70여 년간, 우리가 빚어낸 스페셜티 소재는 모든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 보이지 않게 당신의 내일을 더 가치 있게 바꾸어 왔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당연한 일상이 더 가치 있도록 우리는 오늘도 첨단소재 기술로, 조용히 당신의 내일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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